• 최종편집 2025-04-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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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

오순절에 성령께서 강림하시고 베드로는 이렇게 설교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행 2:21) 이 놀라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반응할 때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행 2:38)

이렇게 복음이 예루살렘 성을 강타하고 있을 때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이 치유되는 기적이 나타납니다. 그때에도 베드로는 이렇게 선포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 3:6) 베드로는 예수, 그 이름의 권세로 놀라운 치유를 행했습니다.

그런데 이 일 때문에 예루살렘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얼마 전에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했고 그가 죽음으로써 모든 일이 마무리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부활했다고 하고 이제는 예수의 이름을 더 많은 사람이 믿고 따른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게다가 사람은 고칠 수 없는 병까지 낫게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이름의 능력입니다. 본래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이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사도들에게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고 물었을 때 성령이 충만한 베드로는 예수의 이름이라고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그 시대에는 로마제국 어디서든 황제의 이름으로 칙령이 발표되면 누구나 따르던 시대였습니다. 그럼에도 베드로는 예수의 이름을 계속해서 선포한 것입니다.

스탠리 존스는 일평생 인도 선교에 헌신한 이로 20세기 가장 위대한 선교사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87세였던 1971년 12월 8일 뇌졸중으로 쓰러졌습니다. 보스턴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그는 의사들에게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저를 보실 때마다 ‘스탠리 존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 이렇게 외쳐주십시오.”

그 말을 듣고 모든 의사와 간호사들이 속으로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스탠리 존스가 하도 간절히 부탁하니 그들은 어쩔 수 없이 그를 볼 때마다 외쳤습니다. 어쩌면 죽어가는 사람 소원이나 들어주는 심정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정작 침상에 누워있는 스탠리 존스는 큰 목소리로 “아멘! 아멘!” 하고 화답했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놀랍게도 스탠리 존스는 6개월 후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는 다시 인도로 돌아가 남은 인생을 선교에 헌신하다 88세에 별세했습니다.(‘지렁이의 기도’)

예수 이름의 능력과 권세는 특별한 누군가만이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일상의 자리에서부터 선포하십시오.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일지라도 선포하십시오.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선포하십시오.  내 가정이 내 문제가 내 일터가 내가 섬기는 교회가 내 나라가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된다고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 하세요. 예수 이름의 능력과 권세를 구체적으로 체험하는 참 좋은 믿음의 성도로  믿음을 성장 시키시길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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