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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민혁(18)이 1호 이적생이라는 타이틀도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양민혁(18)이 1호 이적생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2006년생 양민혁은 지난해 고교생 신분으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와 준프로계약을 맺어 데뷔했다. 2024시즌 K리그1 38경기에 모두 출전해 12골 6도움을 폭발시켰다. 이를 통해 강원이 구단 사상 역대 최고 성적인 K리그1 준우승을 하는 데 앞장섰다. 양민혁은 지난 6월에 강원과 정식 계약을 맺었고, 7월에는 1월에 토트넘 홋스퍼 입단하게 되는 계약을 확정했다. 지난 12월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토트넘 연고지인 런던으로 합류한 양민혁은 토트넘 숙소인 롯지에 머무르며 팀 적응을 하고 있다. 양민혁의 1월 이적이 정해진 것은 7월이었지만, 그 전까지는 강원 소속이었다. 1월 1일 선수를 공식적으로 영입하고, 스쿼드에 등록할 수 있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림에 따라 양민혁이 공식적으로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 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겨울 이적시장은 1월 1일에 열려 현지시간 2월 3일 월요일 오후 11시에 마무리된다. 한국시간으로는 2월 4일 화요일 오전 7시다. 기존에 계약이 완료된 상태에서 등록만 하면 됐던 양민혁의 케이스라 2025년 1호 이적생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EPL 공식 홈페이지는 1일 "두 가지 이적 건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강원에서 18세 윙어 양민혁을 영입했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은 미드필더 디에고 고메스를 인터 마이애미 FC에서 데려왔다"라고 전했다. 두 선수가 2025년 공동 1호 이적생이 된 셈이다. 현재 토트넘은 윙어진의 줄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상황이다. 빡빡한 일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민혁이 이른 데뷔를 할 가능성도 있다. 1호 이적생의 출발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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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 허인회의 이유 있는 손사레
    "첫날 선두로 끝나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 내로라 하는 실력자들이 서는 필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그런데 12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오션코스(파72·7135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골프존-도레이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날 선두로 올라선 허인회는 썩 달갑진 않은 눈치. 그는 "(첫날 선두가 되면) 모든 선수의 타깃이 된다"며 웃었다. 좋은 컨디션으로 올라선 리더보드 최상단은 기분 좋은 일이지만, 그만큼 대회를 잘 마무리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애둘러 표현한 것. 이번 대회 첫날 허인회는 최상의 컨디션을 선보였다.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얻으면서 9언더파 63타로 염서현과 함께 공동 선두로 자리 잡았다. 허인회는 "9타를 줄일 수 있어 기쁘다. 하지만 6번홀(파5)과 14번홀(파4)에서 짧은 거리 퍼트를 놓쳐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좋은 성적이거나 아니거나 그런 실수는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으면서도 반성하는 마음으로 경기를 끝냈다"고 첫날을 복기했다. 그러면서 "파5홀은 모두 2온이 되는 코스인 만큼, 파5홀에서 스코어를 꼭 줄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공략 포인트를 밝히기도.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에서 시즌 첫승이자 통산 7승을 수확한 허인회. 이번 대회는 다승자로 나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허인회는 "선두로 경기를 끝낸 만큼 열심히 해서 최종라운드까지 오늘처럼 경기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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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3
  • 배상문, 두 달 만에 출전한 PGA 투어서 '이글'
    배상문이 두 달 만에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배상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에서 열린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 대회는 내년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걸고 열리는 가을 시리즈 8개 대회 중 하나다. 투어 챔피언십까지 페덱스컵 순위 70위 안에 들지 못한 선수들은 남은 8개 대회에서 포인트를 쌓아 125위 안에 들어야 내년 시즌 PGA 투어에서 뛸 수 있다. 지난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에 출전했다가 컷 탈락했던 배상문은 이번 주 대회에서는 월요 예선을 거쳐 출전 기회를 잡았다. 대회가 열리는 실버라도 리조트는 2014년 프라이스닷컴 오픈이 열렸던 곳으로, 배상문은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배상문은 이날 1라운드에서 티샷과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떨어져 좀처럼 버디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11번 홀까지 보기만 2개를 기록한 배상문은 12번 홀(파5) 이글로 힘을 냈다. 배상문은 274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홀 1m에 붙인 뒤 퍼트로 마무리해 한 번에 두타를 줄였다. 13번 홀(파3)에서는 3m가 조금 넘는 버디 퍼트를 성공, 언더파 스코어를 만들었다. 하지만 배상문은 남은 홀에서 그린을 정확하게 공략하지 못해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첫날을 마쳤다. 1라운드가 다 끝나지 않은 오전 7시 20분 현재 한국계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7언더파 65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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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3
  • 마스터 셰프 호주 제2일 경기(국가대표 전지훈련)
    마스터 셰프 호주 제2일 경기 모습. 국가대표팀은 호주 전지훈련 중 The Royal Melbourne Golf Club에서 개최되는 Australia Master of the Amateur 대회(1.6-1.9)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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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호주아마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단
    2016 호주아마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단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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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대한골프협회 정기총회 개최
    2016년도 대한골프협회 정기총회가 1월 25일(월)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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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골프 기사

  • 양민혁(18)이 1호 이적생이라는 타이틀도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양민혁(18)이 1호 이적생이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2006년생 양민혁은 지난해 고교생 신분으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와 준프로계약을 맺어 데뷔했다. 2024시즌 K리그1 38경기에 모두 출전해 12골 6도움을 폭발시켰다. 이를 통해 강원이 구단 사상 역대 최고 성적인 K리그1 준우승을 하는 데 앞장섰다. 양민혁은 지난 6월에 강원과 정식 계약을 맺었고, 7월에는 1월에 토트넘 홋스퍼 입단하게 되는 계약을 확정했다. 지난 12월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토트넘 연고지인 런던으로 합류한 양민혁은 토트넘 숙소인 롯지에 머무르며 팀 적응을 하고 있다. 양민혁의 1월 이적이 정해진 것은 7월이었지만, 그 전까지는 강원 소속이었다. 1월 1일 선수를 공식적으로 영입하고, 스쿼드에 등록할 수 있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림에 따라 양민혁이 공식적으로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 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겨울 이적시장은 1월 1일에 열려 현지시간 2월 3일 월요일 오후 11시에 마무리된다. 한국시간으로는 2월 4일 화요일 오전 7시다. 기존에 계약이 완료된 상태에서 등록만 하면 됐던 양민혁의 케이스라 2025년 1호 이적생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EPL 공식 홈페이지는 1일 "두 가지 이적 건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강원에서 18세 윙어 양민혁을 영입했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은 미드필더 디에고 고메스를 인터 마이애미 FC에서 데려왔다"라고 전했다. 두 선수가 2025년 공동 1호 이적생이 된 셈이다. 현재 토트넘은 윙어진의 줄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상황이다. 빡빡한 일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양민혁이 이른 데뷔를 할 가능성도 있다. 1호 이적생의 출발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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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 허인회의 이유 있는 손사레
    "첫날 선두로 끝나는 걸 선호하지 않는다." 내로라 하는 실력자들이 서는 필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그런데 12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오션코스(파72·7135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골프존-도레이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날 선두로 올라선 허인회는 썩 달갑진 않은 눈치. 그는 "(첫날 선두가 되면) 모든 선수의 타깃이 된다"며 웃었다. 좋은 컨디션으로 올라선 리더보드 최상단은 기분 좋은 일이지만, 그만큼 대회를 잘 마무리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애둘러 표현한 것. 이번 대회 첫날 허인회는 최상의 컨디션을 선보였다.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얻으면서 9언더파 63타로 염서현과 함께 공동 선두로 자리 잡았다. 허인회는 "9타를 줄일 수 있어 기쁘다. 하지만 6번홀(파5)과 14번홀(파4)에서 짧은 거리 퍼트를 놓쳐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좋은 성적이거나 아니거나 그런 실수는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으면서도 반성하는 마음으로 경기를 끝냈다"고 첫날을 복기했다. 그러면서 "파5홀은 모두 2온이 되는 코스인 만큼, 파5홀에서 스코어를 꼭 줄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공략 포인트를 밝히기도. 비즈플레이-원더클럽 오픈에서 시즌 첫승이자 통산 7승을 수확한 허인회. 이번 대회는 다승자로 나설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허인회는 "선두로 경기를 끝낸 만큼 열심히 해서 최종라운드까지 오늘처럼 경기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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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상문, 두 달 만에 출전한 PGA 투어서 '이글'
    배상문이 두 달 만에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배상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에서 열린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 대회는 내년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걸고 열리는 가을 시리즈 8개 대회 중 하나다. 투어 챔피언십까지 페덱스컵 순위 70위 안에 들지 못한 선수들은 남은 8개 대회에서 포인트를 쌓아 125위 안에 들어야 내년 시즌 PGA 투어에서 뛸 수 있다. 지난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에 출전했다가 컷 탈락했던 배상문은 이번 주 대회에서는 월요 예선을 거쳐 출전 기회를 잡았다. 대회가 열리는 실버라도 리조트는 2014년 프라이스닷컴 오픈이 열렸던 곳으로, 배상문은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배상문은 이날 1라운드에서 티샷과 아이언샷의 정확도가 떨어져 좀처럼 버디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11번 홀까지 보기만 2개를 기록한 배상문은 12번 홀(파5) 이글로 힘을 냈다. 배상문은 274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홀 1m에 붙인 뒤 퍼트로 마무리해 한 번에 두타를 줄였다. 13번 홀(파3)에서는 3m가 조금 넘는 버디 퍼트를 성공, 언더파 스코어를 만들었다. 하지만 배상문은 남은 홀에서 그린을 정확하게 공략하지 못해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첫날을 마쳤다. 1라운드가 다 끝나지 않은 오전 7시 20분 현재 한국계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7언더파 65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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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3
  • 한국에서 로밍없이 무료 미국전번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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