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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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이런 가운데 김민재가 UCL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UCL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16강 진출팀은 아스널, 아스톤 빌라, 리버풀(이상 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인터 밀란(이상 이탈리아), 릴, 파리 생제르맹(이상 프랑스), 벤피카(이상 포르투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바이얼 레버쿠젠, 바이에른 뮌헨(이상 독일), 클럽 브뤼헤(이상 벨기에), PSV 에인트호번, 페예노르트(이상 네덜란드)다.


먼저 16강 1경기는 PSG와 리버풀이 맞붙게 됐다. 이강인이 안필드 원정에 나선다. 2경기는 브뤼헤와 빌라로 형성됐다. 3경기는 최고 ‘빅 매치’가 만들어졌다. 레알과 AT가 격돌하며 ‘마드리드 더비’가 성사됐다. 4경기는 PSV와 아스널이다.


또한 5경기는 벤피카와 바르셀로나가 리그 페이즈에 이어 16강에서 재차 만난다. 6경기는 도르트문트와 릴이 대결을 펼친다. 7경기는 뮌헨과 레버쿠젠이다. 김민재의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 경쟁 중인 레버쿠젠과 맞붙는다. 8경기는 페예노트르와 인터 밀란이다. 황인범이 밀라노로 떠나게 된다.



뮌헨은 ‘독일 더비’ 레버쿠젠과 맞대결을 치르는 상황에서 김민재가 UCL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글로벌 매체 '매드 풋볼'은 "UCL에서 지금가지 최고의 선수들을 있다“면서 김민재를 올해의 팀으로 뽑았다.


김민재는 알레한드로 발데(바르셀로나),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이상 리버풀)과 함께 수비진을 구축했다. 골키퍼는 퀴빈 켈러허(리버풀)였고, 중원엔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 비티냐(PSG),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배치됐다. 공격진에 하피냐(바르셀로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이름을 올렸다.


김민재는 UCL 9경기에 출전하며 755분을 소화했고, 패스 성공률은 무려 95.8%를 기록했다. 여기에 경기당 2.3개의 공중볼, 2.1개의 태클, 2개의 가로채기, 2.6개의 클리어링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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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 다이크와 함께 UCL 올해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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