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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의 박넝쿨 변덕 증후군에서 탈피하라
    요나의 박넝쿨 변덕 증후군에서 탈피하라 요나가 우요곡절 끝에 니느웨성에 도달했다. 동향을 살피려고 초막을 짓고 그늘 아래에 앉았었는데 하나님이 박넝쿨을 예비하여 그늘지게 하셨다. 그는 크게 기뻐하였다. 그런데 그날 밤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여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셨다. 뜨거운 태양열이 머리에 쪼였다. 그 때 그는 죽겠다고 아우성 쳤던 것이다. 조금 상황이 좋아지면 입이 귀에 걸린다. 여기까진 특별한 문제가 없다. 그런데 상황이 조금만 나빠지면 여러 모양으로 아우성을 찬다. 이게 뭐냐고? 왜 그러시냐고? 죽겠다고 말이다. 이것이 이른바 요나의 변덕 증후군이다. 주안에 있는 우리는 이런 변덕에서 탈피해야 한다. 변덕을 부릴 이유가 전혀 없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사랑의 아버지요 전능하신 주재자이시기 때문이다. 이 두 조건 중 하나만 충족되지 못해도 심각하게 걱정하며 난리를 피워야 할 것이다. 아무리 사랑하셔도 능력이 부족하면 그 사랑을 베푸실 수 있겠는가? 불가능 할 것이다. 또한 전능하셔도 사랑하는 관계가 아니라면 그 능력을 저주를 퍼붓지 않겠는가? 다행이 우리가 믿고 신뢰하는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전능하시다. 그러므로 우리를 향해 사랑의 계획을 가지고 반드시 실행하신다. 좋은 상황에 기뻐하는 것은 별 문제가 없다. 다만 상황이 조금 좋지 않아 보일 때를 조심해야 한다. 그 때 우리는 쉽게 변덕을 부리게 된다. 이 변덕이 심각한 것은 믿음이 뿌리체 흔들리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다. 당장 기쁨과 평안이 사라지고 두려움과 근심이 밀려오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큰 변화를 느낄 수 없을 때가 있다. 믿음이 흔들리는 이 불신앙이 심각한 것이라면 천둥 번개라도 치면서 하나님의 노가 표출 될뻔한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사업과 직장도 여전하고 가정에도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심지어 더 좋아지는 듯 느낄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변덕을 모르시거나, 그래도 괜찮다는 사인이 아니다. 다만 영적 추세 전환에 약간의 시간이 걸릴 뿐이다. '추세전환'이란 경제용어이다. 주식에서 지금까지 형성된 추세선을 이탈하여 새로운 추세로 전환하는 것을 추세전환(추세반전)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인이 주의 뜻을 순종할 때 축복의 추세가 시작된다. 그런데 순종의 상태를 유지하지 못했을 때도 상황에는 특별히 이상한 징후가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심령에는 약간의 부담이 있어도 축복의 추세가 유지되는 것 같이 느낄 수 있다. 이것은 관성의 법칙 때문이다. 여러 상황들이 얽혀있어 추세전한이 잠시 지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그 반대의 경우에도 존재한다. 소위 순종을 거부하다가 어렵게 결단하여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에도 불구하고 축복의 추세로 전환이 지연될 수 있다. 도리어 관성의 법칙 때문에 당분간 더 상황이 나빠지는 경험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하심과 전능하심을 믿고 꾸준히 손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순종함에도 불구하고 축복의 추세 전환이 늦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아니하실 지라도, 죽으면 죽으리다, 등의 신앙으로 지긋이 순종하기를 지속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불순종 함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징후가 보이지 않을 때에도 그 심각성을 깨닫고 빨리 순종의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 십자가의 은혜는 변덕이 심한 우리가 순종함으로 늘 축복의 추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능력과 명분을 제공하셨다. 십자가의 은혜로 사랑하심과 전능하심이 우리 위에 역사하신다.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높은 변덕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여전하시고 지긋하시다. 어느 날 늙고 병들고 무능이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명의 끈을 당겨주심을 감사합니다. 그 때 나직히 말씀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들인데 어쩌겠냐?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 백성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사랑하심과 전능하심으로 역사하십니다. 좋은 상황은 좋아서 기뻐하며 감사합시다. 혹 잠시 고난과 시련의 상황에 직면할 지라도 변덕과 아우성 대신,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라고 생각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고백합시다. 불 순종에도 잠시 좋은 환경, 순종에도 잠시 어려운 환경에 상관없이 늘 성령 충만, 순종하는 상태를 유지하심으로 늘 행복을 만끽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욘4:5) 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욘4: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욘4:7)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욘4: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욘4: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 오피니언
    • 칼럼
    2025-03-08
  • ‘尹 구속 취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부당하다며 낸 구속 취소 청구가 받아들여 지면서 대통령실이 분주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7일 통화에서 윤 대통령 구속 취소와 관련해 “절차에 따라 일이 진행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회의를 진행중이다. 대통령실은 이와 관련해 공식 메시지를 낼지 여부 등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그동안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 청구 결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봐 왔으나 이날 결정이 날 것은 예상하지 못한 분위기다. 또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도 “우리도 법원 결정이 언제 나올지 몰라 지켜만 보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 대통령 측이 지난 4일 구속 상태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낸 구속 취소 청구를 받아들였다. 윤 대통령 측은 구속취소 심문에서 구속기간 만료 이후 이뤄진 불법한 기소라며 즉시 석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법원의 결정으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선고에도 변수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 뉴스
    • 한국
    2025-03-07
  • 尹측 "각하해야" vs 국회측 "본안 판단해야"
    지난해 12·3 비상계엄에서 비롯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헌법재판관들의 평의와 선고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계엄 선포 과정의 위헌·위법 여부 등 여러 쟁점을 11차례 변론에서 검토했습니다. 연합뉴스는 탄핵소추 인용과 기각 여부를 가릴 핵심 쟁점과 양쪽 주장, 증인들의 증언을 소개하는 기사 8건을 하루 1건씩 송고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는 12·3 비상계엄을 둘러싼 사실관계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계엄 선포 행위를 헌법재판소가 심사할 수 있는지, 국회의 탄핵소추 과정이 적법했는지 등 절차 문제도 쟁점이 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은 앞서 헌재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비상계엄 선포가 대통령의 통치행위이므로 사법적 심사의 대상이 될 수 없어 탄핵소추를 각하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주장했다. 윤 대통령 측은 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국가비상사태'인지 판단은 대통령의 몫이므로 정치적 책임을 지울 수는 있을지 몰라도 탄핵심판이나 형사재판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윤 대통령 측 조대현 변호사는 지난달 25일 종합의견 진술 당시 "대통령에게 허용된 비상대권을 행사했고 고도의 기밀 정보와 국가 통치적 판단에 따른 대권 행사"라며 "그런 기밀을 알지 못하고 비상사태에 대한 대처 능력도 없는 국회와 헌재는 비상 대권 행사의 위헌 여부를 판단할 능력도 권한도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국회 측은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관해 헌재가 당연히 사법적 심사를 할 수 있고 본안 판단을 해야 한다고 맞선다. 국회 측은 1996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긴급재정경제명령 관련 헌법소원 사건에서 헌재가 제시한 법리가 이 사건에도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당시 헌재는 "위기 상황의 유무에 관한 일차적인 판단은 대통령의 재량에 속한다"면서도 "주관적 확신만으로 좋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객관적으로 대통령의 판단을 정당화할 수 있을 정도의 위기 상황이 존재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비록 고도의 정치적 결단에 의해 행해지는 국가작용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국민의 기본권 침해와 직접 관련되는 경우에는 당연히 헌재의 심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밖에 윤 대통령 측은 국회가 지난해 12월 7일 탄핵소추안이 정족수 미달로 폐기된 뒤 14일 사실상 같은 안건을 다시 상정해 가결했으므로 국회법상 일사부재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한다. 국회 측이 탄핵심판에서 형사법상 내란죄의 성립 여부를 다투지 않겠다며 사실상 철회한 것은 탄핵소추 사유의 중대한 변경이므로 부적법하다는 주장도 했다. 국회 측은 국회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국회법은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 다시 발의할 수 없다'고 정하는데, 첫 탄핵안은 418회 정기회에서 투표 불성립으로 폐기됐고 두 번째 탄핵안은 419회 임시회에서 표결이 이뤄졌다는 이유에서다. 내란죄 철회 논란에 대해서는 탄핵심판이 형사재판이 아닌 '헌법재판'인 만큼 범죄의 성립 여부를 구체적으로 따지지 않겠다는 것일 뿐 12·3 비상계엄이 내란 행위라는 주장을 철회한 것이 아니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한다. 이처럼 청구 자체의 적법성을 다투는 주장을 '본안 전 항변'이라고 한다. 헌재는 통상 피청구인 측의 본안 전 항변이 타당하다고 인정하면 본안을 판단하지 않고 청구를 각하한다. 윤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도 원론적으로는 비상계엄의 적법성에 관한 판단과 무관하게 청구 자체가 각하될 경우의 수가 있는 셈이다. 다만 대통령 탄핵이라는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하면 헌재가 본안 전 항변을 일부 인정하더라도 더 나아가 본안에 관해 판단할 가능성이 크다. 헌재는 위헌법률·헌법소원·권한쟁의심판의 경우 각하 사유가 있더라도 헌법 질서의 수호·유지를 위해 심판의 이익이 있다고 인정되면 예외적으로 본안판단을 해 인용(헌법불합치·위헌·권한침해 확인) 또는 기각 결정을 한다. 앞서 임성근 전 고법 부장판사 탄핵 사건에서도 유남석·이석태·김기영 당시 재판관은 임 전 부장판사가 이미 퇴직했어도 헌법적 해명의 필요성은 여전하므로 심판의 이익을 인정해 탄핵소추를 인용해야 한다는 소수 의견을 냈다. 다만 법정의견(다수 의견)은 퇴직한 자를 파면할 수 없다고 봐 청구를 각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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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7
  • 현 정국 해소방안 -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현 정국의 난맥상을 해소하기 위한 견해를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지난 6일 페이스북에 "새 시대에 맞지 않는 헌법 때문에 정치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세계사를 보면 좋은 권력은 존재하지 않았다"며 "권력은 정글의 법칙 속에서 국민을 억압해 왔다"고 주장했다. 또 "독재와 부정부패는 권력의 필연적인 그림자였고, 그로 인해 국민은 오랜 시간 고통을 받아야 했다"고 덧붙였다. 김 전 대표는 "우리나라에서도 정치, 행정, 입법 권력이 비민주적으로 권력을 남용하고 충돌하면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사례가 많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어 "이제는 이러한 악순환을 멈추게 해 권력의 그늘에서 국민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권력을 잡는다'는 표현도 사라져야 한다"고 말한 김 전 대표는 "중요한 것은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가 아니라, 선거로 선택된 권력 집단이 민주적 가치를 실현하며 국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권력은 개인이나 특정 세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도구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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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7
  • 김하성 향한 우려 어깨가 수비에 영향 미치면" 연봉킹&특급 대우 TB 왔는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뛰어난 수비 덕분에 샌디에이고에서 귀중한 선수였다. 그러나 어깨가 수비에 영향을 미치면 위험할 수 있다."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김하성의 2025시즌은 어떨까. 미국 ESPN은 지난 4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오프시즌을 평가했다. ESPN은 "오프시즌은 거의 끝났다. 일본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시장이 대부분 정리되어가고 있다. 개막이 3주도 안 남았으니 최종 오프시즌 평가를 내려보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 팀 다저스는 A+를 받았다.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을 비롯해 태너 스캇, 커비 예이츠, 김혜성 등을 영입했다. 또 블레이크 트레이넨,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클레이튼 커쇼, 키케 에르난데스와 재계약했으며 일본인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도 데려왔다. 김하성이 속한 탬파베이 레이스는 C-를 받았다. 김하성은 2021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1년 최대 3900만 달러(약 567억원)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종료 후에 1년 연장 대신 바이아웃 200만 달러(약 30억원)를 받는 조건으로 FA 시장에 나왔다. 여러 팀이 물망에 올랐는데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약 422억원)에 계약했다. 구단 역사상 5번째로 규모가 큰 FA 계약이다. 또한 한국과 미국을 오갈 수 있는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 8장, 개인 통역사와 재활 트레이너 등을 제공하는 특급 대우를 받는다. 탬파베이는 김하성을 비롯해 포수 대니 잰슨, 지명타자 자원 엘로이 히메네즈 등을 영입했다. ESPN은 "2025년 홈경기를 어디에서 열지 알아내느라 조용한 오프시즌을 보냈다. 탬파베이는 막판 김하성 영입에 뛰어들었다. 2년 2900만 달러지만, 어깨 수술에서 회복 중이기에 시즌 초반에는 뛰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SPN의 언급처럼 김하성은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슬라이딩을 하다 어깨를 다치며 시즌을 조기에 마쳤다. 건강한 김하성은 메이저리그에서 통하는 선수다. 김하성은 2021년부터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빈 김하성은 통산 540경기 418안타 47홈런 200타점 229득점 타율 0.242 OPS 0.706을 기록 중이다. 2023시즌에는 152경기 140안타 17홈런 60타점 84득점 타율 0.260 OPS 0.749로 맹활약했으며, 뛰어난 수비력 덕분에 시즌 종료 후에 아시아 야수 최초 내셔널리그 골드글러브 유틸리티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 시즌은 부상으로 조기 종료한 탓에 성적이 아쉬웠다. 121경기 149안타 11홈런 47타점 22도루 타율 0.233. 데뷔 시즌이던 2021시즌 0.202 이후 타율이 가장 낮았다. ESPN은 "뛰어난 수비 덕분에 샌디에이고에서 귀중한 선수였다. 그러나 부상 전인 2024년에 공격력이 약간 떨어졌다. 또 어깨가 수비에 영향을 미치면 위험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카슨 윌리엄스, 챈들러 심슨 등 2025년 팀을 도울 수 있는 유망주들이 있다. 선발 로테이션이 건강을 유지한다면 탬파베이는 놀라움을 선사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건강한 김하성은 다르다. 김하성은 복귀 후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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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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