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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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북미 대화 노력 지지… 트럼프 노벨평화상 추천할 수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한다”며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14일 공개된 미국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안에 당사자로서,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하는 상황이 있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WP는 ‘한국의 차기 지도자는 중국, 북한과의 더 따뜻한 관계를 원한다’는 제목으로 이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이 대표는 “한반도의 핵과 미사일 문제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있다면 모두에게 유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같은 발언을 두고 “현재 한국의 강경한 대북관에서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WP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2019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상 후보로 추천했을 때 ‘모스트 뷰티풀’이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WP는 이 대표의 외교적 입장이 과거에 비해 뚜렷하게 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미중 갈등 국면 속 한국의 지정학적 어려움과 관련 “문제는 한국이 최전선에 있다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WP는 ”한국이 중국을 소외시킬 여력이 없다는 의미”라고 이 대표의 발언을 전했다. 이 대표는 “미국이 중국에 오롯이 적대적이거나, 협력적인 입장만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의 대중 외교정책도 적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미일 협력을 두고도 “미국이 ‘과도하게’ 또는 ‘불필요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표는 “민주당이 한미관계를 손상시키려 한다면 얻을 수 있는 게 뭐가 있겠느냐”며 “중국과의 관계에서 얻는 것보다, 미국과의 관계 악화로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이웃 민주주의 국가로서 협력해야 한다”면서도 “강제징용 노동자의 보상 문제 등 해결되지 않은 역사적 문제에서는 물러설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대표는 “일본이 독일처럼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독일은 진지하게 반성하고,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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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4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과 작별을 결정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과 작별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및 유럽 언론들은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을 방출 명단에 포함시켰으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그를 매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 만약 떠나게 된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이 새로운 행선지로 떠오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프랑스 매체 '플래닛PSG'는 14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파리 생제르맹 수뇌부가 그를 방출 명단에 포함시켰으며, 더는 기대를 걸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마요르카에서 파리 생제르맹로 이적하며 프랑스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완전한 주전보다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고 있다. 중요한 경기에서는 선발보다 벤치에서 출발하는 상황도 적지 않았다. 영국 매체 '킥풋볼'도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구단은 적절한 이적료를 받고 이강인을 매각하려 한다"고 전했다. 연결된 팀은 프리미어리그 팀 아스널이다. 아스널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부터 꾸준히 제기됐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달 "아스널이 이강인의 영입을 논의하고 있으며, 파리 생제르맹이 이적을 허용한다면 협상 테이블이 마련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파리 생제르맹는 이강인을 마요르카에서 데려올 당시 2200만 유로(약 330억원)를 투자했으며, 최소 두 배 이상을 받으려고 한다"라고 알렸다. 아스널 소식을 전하는 '페인인더아스널'은 이강인의 강점을 분석하며 기대를 했다. 이들은 "이강인은 다재다능함과 창의력에 비해 저렴한 이적료다. 또 부상이 적어 매력적인 선수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6개 이상의 포지션을 소화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고 전하면서 이강인의 멀티 포지션 능력이 아스널의 공격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지 분석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을 매각하려는 이유는 전술 변화와 경쟁 심화 때문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새롭게 구축하는 공격 전술에서 이강인의 입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최근 파리 생제르맹이 새로운 공격 옵션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지에서 ‘억까’에 가까운 혹평도 있었다. 성추행 논란이 있던 프랑스 해설위원 피에르 메네스는 "파리 생제르맹의 최근 경기에서 데지레 두에가 이강인을 대신해 기용되고 있다. 두에는 네이마르와 같은 창의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이강인은 후방에 머무는 시간이 많고 플레이가 비효율적이다"고 지적했다. 이강인은 12일 열린 스타드 브레스투아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후반 막바지 교체 출전하는 데 그쳤다. 앞선 8일 AS 모나코전에서도 교체로 나서며 출전 시간이 제한되었다. 아스널은 최근 잦은 부상 문제로 인해 공격진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부카요 사카와 카이 하베르츠 등 주요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며 공격진의 선택지가 줄어든 상태다. '페인인더아스널'은 "이강인은 아스널의 오른쪽 윙포워드 자리에서 즉시 활용될 수 있는 선수이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에도 적합하다. 왼쪽 측면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마르티넬리와 트로사르가 부진한 만큼 그의 합류는 공격진에 유연성을 더해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경험하며 전술 유연성을 키웠다. 윙포워드뿐만 아니라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제로톱, 심지어 수비형 미드필더와 윙백 역할도 수행한 바 있다. 이러한 다재다능함은 아스널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빅클럽들이 이강인을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다. 현지 언론과 전문가들의 분석을 종합해보면 파리 생활이 정말 마무리되고 잉글랜드행으로 갈 수도 있다. '킥풋볼'도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을 매각한다. 이미 방출명단에 이강인이 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이강인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라고 짚었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프리미어리그 팀에 둥지를 틀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강인의 미래가 많은 축구 팬과 현지 미디어 관심을 끌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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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4
  •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후반 교체로 출전
    PSG, 브레스트 3-0 완파레알은 맨시티에 3-2 역전승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후반 교체로 출전했고, 팀은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골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성큼 다가섰다. 파리 생제르맹은 12일(한국시각) 프랑스 갱강의 스타드 뒤 루두루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브레스트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안방 2차전에서 두 골 차로 지지 않으면 16강에 오른다. 16강 상대는 리그 페이즈 전체 1위인 리버풀과 2위 바르셀로나 중 하나다. 올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에서는 36개 팀이 추첨 대진에 따라 8경기씩을 치렀고, 1∼8위 팀은 16강에 직행한 상태다. 나머지 16강 자리는 9∼24위간 홈앤드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된다. 이강인은 이날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3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교체돼 끝까지 뛰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전반 21분 비티냐의 페널티킥으로 앞서갔고, 이후 2골을 터트린 덤벨레의 수훈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리그 페이즈 11위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16강을 향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9분 엘링 홀란의 골로 뒤졌으나, 후반 15분 킬리안 음바페의 동점포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35분 맨시티의 홀란에게 페널티킥 추가골을 내줬지만, 브라힘 디아스(후 41분)와 주드 벨링엄(후 47분)의 연속포로 승부를 뒤집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안방에서 플레이오프 2차전을 벌인다. 두 팀의 승자는 리그 페이즈 5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나 6위 레버쿠젠과 16강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유벤투스는 PSV 에인트호번을 안방에서 2-1로, 도르트문트도 스포르팅 원정에서 3-0으로 이기면서 플레이오프 1차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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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2
  • 양민혁이 이번에야말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양민혁이 이번에야말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두 번의 교체 출전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낸 상태라 팬들의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데뷔 무대에서는 강력한 중거리포로 박수를 받았고, 2번째 경기에서는 결승골에 관여했다. 3번째 경기에서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양민혁의 소속팀인 퀸스파크 레인저스는 12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의 코벤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코벤트리 시티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리그) 3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QPR은 10승 11무 10패(승점 41점)로 리그 13위에 머물러 있다. 코벤트리는 11승 8무 12패(승점 41점)로 12위다. QPR과 승점은 같지만 코벤트리가 골 득실에서 앞서고 있다. 이번 경기는 QPR이 리그 순위를 단번에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다. 승격 플레이오프로 넘어갈 수 있는 리그 6위 블랙번(승점 45점)과의 차이는 단 4점에 불과하다. 양민혁은 지난 2번의 교체출전 경기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일 QPR은 리그 31라운드에서 블랙번에 2대1로 승리했다. 교체 명단에 포함된 양민혁은 후반 21분 스미스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양민혁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를 맡았지만, 왼쪽과 중앙을 오가면서 프리롤에 가깝게 플레이했다. 슈팅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결국 양민혁이 상대 수비에 균열을 가져왔다. 양민혁은 후반 31분 상대 페널티 박스 안 혼전상황에서 공의 소유권을 갖기 위해 달려들었다. 상대 수비수가 이 과정에서 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뒤에 있던 콜백에게 기회가 왔다. 콜백은 굴러오는 공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 득점에 성공했다. 양민혁은 이후 적극적인 수비 가담과 함께 공격진에서도 활발히 뛰어다니면서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추가 시간에는 수비에 전념하며 시간을 보내는 데 집중했다. 양민혁은 잉글랜드 무대 데뷔전에서도 훌륭한 활약을 보였다. 2일 진행된 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팀은 밀월에 1대2로 패배했지만 양민혁은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후반 31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은 양민혁은 후반 33분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패스를 받은 후 공간으로 치고 들어간 뒤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날렸다.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아쉽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원정팬들은 양민혁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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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2
  • 늙은 자의 아름다움은 백발이니라
    잠언 20장 “젊은 자의 영화는 그의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움은 백발이니라”(29절) 사람들은 늙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름다운 노년의 꿈을 말합니다. 내면적으로 성숙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더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아름다운 노년의 꿈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합니다 1-4절을 보면 사람이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면 거만하게 되고 말을 절제하지 못하고 떠들게 됩니다. 술에 미혹되는 자는 지혜를 상실합니다. 술에 취하는 자는 이성을 잃고 감정적으로 행합니다. 죄를 짓는 사람도 많습니다. 술에 취하여 왕이신 하나님과 지도자를 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왕은 사자처럼 부르짖어 진노하여 생명을 빼앗아갑니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술을 먹고 제사를 드리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죽었습니다. 술에 취하면 다투기 쉽습니다. 우리는 다투지 말아야 합니다. 다툼을 멀리하고 온유한 자는 영광을 얻습니다. 미련한 자가 다툼을 일으킵니다. 게으른 자가 아침부터 술에 취합니다. 게으른 자는 가을에 보리나 밀을 갈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을이 파종기입니다. 게으른 자는 봄이 되어 거둘 때 거둘 것이 없습니다. 그는 구걸할지라도 얻지 못합니다. 게으른 자는 배고픈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성령의 새 술에 취해야 합니다. 성령에 취하여 부지런하고 화목하게 지내야 합니다. 2. 충성된 자를 만나는 것이 복입니다 5-9절을 보면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과 같습니다. 명철한 사람은 그 모략의 물을 길어올립니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십자가를 지면,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와 모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성실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참으로 믿을 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렵습니다. 성령에 충만할 때 성령은 우리에게 충성의 열매를 주십니다. 우리가 지혜로운 사람, 충성스러운 사람이 되려면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이 온전하게 행합니다. 온전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의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온전하게 되고자 투쟁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사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그 후손까지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악을 한 눈에 가려내십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도 ‘나는 마음이 깨끗하다, 나는 죄를 말끔히 씻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다 죄인입니다. 다만 우리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나가서 회개하고 믿음으로 행할 때 온전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충성스러운 사람이 되고자 끊임없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은 거짓된 저울을 미워하십니다 10-15절을 보면 믿음의 사람은 진실하고 청결합니다. 하나님은 한결같은 추와 되를 쓰기를 원하십니다. 계량 단위를 진실하게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지 않은 자를 미워하십니다. 우리는 정직해야 합니다. 비록 아이라도 품행이 청결한 여부와 정직한 여부를 자기의 삶으로 나타냅니다. 우리의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께서 지으신 것입니다. 우리는 눈과 귀로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들어서 청결하고 정직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부지런합니다. 우리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아야합니다. 게으른 자는 빈궁하게 됩니다. 일찍 눈을 뜨고 일하면 양식이 풍족합니다. 부지런한 개가 더운 똥을 먹는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물건을 사는 자는 살 때는 물건이 좋지 못하다, 좋지 못하다고 하며 물건 값을 깎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는 그 물건이 좋다고 자랑합니다. 이것이 불편한 진실입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를 보여줍니다. 세상에는 금도 있고 진주도 많습니다. 그러나 지혜롭게 말하는 입술은 금이나 진주보다 더욱 귀합니다. 우리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진실에서 지혜도 옵니다. 4.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됩니다 “타인을 위하여 보증 선 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을 위하여 보증 선 자는 그의 몸을 볼모 잡을지니라 속이고 취한 음식물은 사람에게 맛이 좋은 듯하나 후에는 그의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경영은 의논함으로 성취하나니 지략을 베풀고 전쟁할지니라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16-19). 남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옷을 잡혀야 하고, 모르는 사람의 보증을 선 사람은 자기의 몸을 잡혀야 합니다. 신중하게 보증을 서고 보증을 설 때는 희생을 각오해야 합니다. 이것이 현실의 진리입니다. 속여서 얻은 빵이 맛있다고 하지만, 훗날 그 입에 모래가 가득찰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만 생각하지 말고 미래를 생각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자신이 얻은 물건에 정당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래야 물건이 가치가 있습니다. 성숙한 사람은 겸손히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합니다. 우리는 독불장군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시간이 걸려도 서로 의논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목표는 의논함으로 성취됩니다. 의논하여 지략을 베풀고 전쟁을 해야 합니다. 전쟁의 지략은 비밀을 지켜야 합니다.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합니다. 수다스러운 사람과는 사귀지 말고, 진중한 사람을 친구로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5. 부모를 저주하는 자는 죽습니다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그의 등불이 흑암 중에 꺼짐을 당하리라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요 속이는 저울은 좋지 못한 것이니라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20-24).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악한 자입니다. 그는 생명의 등불이 흑암 중에 꺼집니다. 성경에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면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를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빨리 부자가 되거나 성공한 것이 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빨리 왕이 된 사울을 페위되었으나 오랜 훈련 끝에 왕이 된 다윗은 좋은 왕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부자가 되고자 하기보다는 내면성을 갖기에 힘써야 합니다. 악을 내가 갚겠다고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히 악을 심판하시고 의인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결같지 않은 추를 미워하십니다. 속이는 저울은 좋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해야하고 정의로워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앞길을 모릅니다. 우리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십니다. 하나님은 진실한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우리가 먼 미래의 성공을 보고자 한다면 현재 진실해야 합니다. 신용을 쌓아야 합니다. 6. 늙은 자의 아름다움은 백발입니다 “함부로 이 물건은 거룩하다 하여 서원하고 그 후에 살피면 그것이 그 사람에게 덫이 되느니라 지혜로운 왕은 악인들을 키질하며 타작하는 바퀴를 그들 위에 굴리느니라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왕은 인자와 진리로 스스로 보호하고 그의 왕위도 인자함으로 말미암아 견고하니라 젊은 자의 영화는 그의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움은 백발이니라 상하게 때리는 것이 악을 없이하나니 매는 사람 속에 깊이 들어가느니라”(25-30). 경솔하게 헌물하겠다고 서원해 놓고 뒤에 아까워하면 올가미에 걸립니다. 신중하게 서원하여야 합니다. 주님을 위한 헌신의 서원도 신중히 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왕은 악인들을 키질하며 타작하는 바퀴를 악인들 위에 굴려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함부로 서원하여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를 심판하십니다. 주님은 사람의 영혼을 환히 비추시고, 사람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살펴보십니다. 우리는 중심의 죄를 회개하고 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인자와 진리가 왕을 지켜 주고, 정의가 그의 보좌를 튼튼하게 합니다. 왕은 인자와 진리를 갖고 정의롭게 통치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인자와 진리가 충만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진정한 왕이십니다. 성숙한 사람은 중심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합니다. 은혜 안에서 사랑과 정의를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젊은 자는 힘이 그를 영화롭게 합니다. 늙은 자는 성숙한 자입니다. 지혜로운 백발이 그를 영화롭게 합니다. 노인은 젊은 자의 악이 있으면 악에 대하여 분노함으로 상하게 때려야 합니다. 율법적인 행위를 보고 징계하기보다, 내면의 죄를 보고 징계해야 합니다. 상하게 때리면 말씀이 사람의 속에 깊이 들어가 악을 제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자는 지혜와 함께 정의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자와 지혜와 함께 정의를 가진 노년을 꿈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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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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